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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2주차 발표 후 휴가 썼던 날..동탄 친구네집 가서 하룻밤 잤다.. 케이팝데몬헌터스가 넷플1위길래 틀어놓고 보드게임을했는데보드게임도 집중못하고 케데헌도 집중못했던 기억이 남. 발표는 별생각 안하고있었는데 갑자기 개망쳤던 기억이 나서나드디어 짤리는구나.... 생각하고있었는데 다행히 다음날아침 합격전화가 왔다. (근데 전화받았는데 지금까지 너무 고생해주셔서... 머라고 하시길래 떨어진건줄 알았슴) 저녁에는 동기들과 모여서 술 마심 ..다행히 아무도 탈락안해서 화기애애했다. 마지막출근하고난 다음날인가... 아마도화요일. 건강검진을 빨랑 받고 대구에 가는게 나을것같아서 건강검진을 받음.이날 남자동기들 다 같은날에 받아서 얼굴도 봤다. 밥먹고 커피도 마시고 저녁으로는 라멘도 먹음 >재밌었다. 이건... 수요일인가.대구.. 2025. 7. 13.
일본 오사카(2025.07.04 - 2025.07.06 오전10시25분 간사이 국제공항 도착 ..난바역은.... 복잡해서 잘 모르겠어서일단 밖으로 나왔는데...나와도 잘 모르겠어서 한참을 헤맸다 헤매다가 난바역을 한바퀴 빙돌아서 다시 처음위치로 와버려서다시 온김에 스타벅스에 들러서 말차라떼 한잔 함.. 모토무라 규카츠 ..모토무라는 체인점이라 아무데나 가도되는데..도톤보리점인가... 에 갔더니 한시간을 기다려서 먹었다.그래도 맛있엇다. 근데 밥먹고 숙소로 가서 쉬었는데..쉬다가 문득..내 바람막이가 어디갔지...... 싶은생각이 들어서 이리저리 찾아봤는데 암만찾아도 없는것이다 .. 규카츠집으로 다시 걸어가서 혹시 분실물 있었냐고 물어봤는데 없다고함..더 곰곰이 생각해보니 규카츠먹으러갈때도 이미 바람막이가 없었떤것같음..생각해보니 난바역 나와서 걸어다닐때 어깨.. 2025. 7. 9.
2025년 4,5,6월 3월 말 경기도로 이사를 옴 .. 혼자 방을 구하러 다녔는데.. 어느동네에서 살 지 정하는게 제일 어려웠다대학교 자취나 싸피 자취같았으면 바로 그 주변 동네 안에서만 구하면 됐을텐데회사근처는 원룸매물이 없어서 다른동네를 찾아야했다. 서울, 경기도를 계속 올라갔다 내려왔다 돌아다니면서 방을 찾아다녔는데제대로 된 방을 못찾아서..... 체력도 다 떨어지고 마음은 불안하고 많이 힘들었다. 그러다가 지치니까 대충 괜찮아보이는곳 아무데나 계약 해버림.근데 지나고보니 전혀 괜찮지않은 집이었슴. .. 회사 입사도 했다.회사랑 동료, 동기들은 다 너무 좋은데내가 낯을 많이가리고 적응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사람이라 마음이 항상 불편하고 걱정되고 불안했슴. 그리고 퇴근하면 피곤해서 밥해먹기 귀찮아서 집갈때 꽈배기나 .. 2025. 7. 4.
과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지킬 앤 하이드 (2025.03.06) 가볍게 마약옥수수빵 먹으면서 시작 ... 과천에 위치한 어느 기업 면접 ...일찍 도착해서 주변 스터디카페에서 준비를 조금 하다가 들어갔다많이 긴장해서 무슨말을 했는지도 잘 기억이 안나는데아무튼간에 순식간에 면접 끝나서뭔가 후련했다 ... 지하철에서 내다보는 한강 ...그리고 국중박은 지하로 바로 갈 수 있게 길이 잘 돼있었다가는길에 외국인들도 많이보이고 해서갑자기 설레기 시작함 건물이 웅장하고 예쁘게 되어있슴  굿즈샵에 예쁜것들이 많아서 다사고싶었는데시간이 없어서 구경만 하고 나왔다 ㅠㅠ 건물이 중간이 뚫려서 뒷풍경이 보이는데딱 그자리에 남산타워가 있어서마치 액자를 보는것같다 .....그리고 박물관 못들어갔슴 다섯시반에 관람하러 딱 들어가려는데정장입고 들어가서그런가 "어디서 오셨어요?" 물어보시길래여기.. 2025. 3. 9.
제부도 (2025.03.01 - 2025.03.03) 동탄에 살고있는 친구집에 들어가기 위해 ...수원역으로 출발.그와중 면접준비해야한다고 마음 조급해서 편하게 못쉬고 예상질문 정리했삼수원역 도착 ,,내려가고싶은데 어케가야하는지 몰라서 헤맸삼건물이 너무커서..암튼 택시타고 레이크꼬모로 감.미도인인가친구가 여기 맛있다해서 갔슴우육탕면 시켰는데 맛있었다근데 조금 매웠슴 매워서 돈까스가 먹고싶었슴맥주는 1800원밖에 안해서 시켰삼  후식으로 스벅 말차슈크림 라뗴 .. 레이크꼬모는 참 이쁘군아 돌아가는 길 ...택시가 안잡혀서 걸어가는 와중에마이크모양 돌이 있길래 한번 찍어봄 걸어가기 너무 힘들어서지쿠 타고 질주했는데너무 불안정해서 무서웠는데 재밌었슴 야식은 역시 청년피자.-다음날 아침-지쿠 타고싶어서 그냥 타는척 해봄-이마트트레이더스-저렴하고 맛있어서 너무 행복.. 2025. 3. 9.
서울, 동탄, 수원, 대전 여행(2024.12.05. ~ 2024.12.08) 첫날 면접이랑 시험때문에 가는 여행아닌 여행이기도하고혼자가니 왠지모를 쓸쓸함도 느껴졌다 싸피 면접무슨생각이었을까? 면접준비를 안하고갔다 ㅋㅋ어리바리하게 PT하고 질의응답을 했는데다른사람들은 되게 화기애애했다는데 우리면접관분들은 근엄해서 더 걱정이다 대강 면접마치고 나오니 네시반.친구만나러 동탄으로..첫눈을 바닥에 얼어있는 눈으로 보게됐다친구집에서 동탄호수공원까지 걸어가는데(약30분)10분쯤 걸었을까 갑자기 비가 쏟아졌다.눈이었음 좋았으련만홀딱젖은상태로 밥먹으러 갔다(심지어 다이소에서 우산샀는데 사자마자 비 그침) 한국에서도 규카츠를 먹을수있다길래 가보고싶었던 후라토식당.맛있었다.일본 규카츠체인이랑 비교하자면...1. 소스는 일본이 더 맛낫던듯.(폰즈같은거에 무갈아넣은거? 그게없다 여긴)2. 튀김옷은 일본.. 2024. 12. 13.
도쿄 여행 (2024.10.19 ~ 2024.10.22) 친구랑 둘이서 도쿄여행 가봤다.둘이간건 처음이고 혼자 비행기타는것도 처음이라 약간 두근두근했다.아침으로 본죽 먹음.. 근데 양 많아서 반밖에 못먹엇삼.비행기 잘 탔고 창가자리 앉아서 창밖 야무지게 봤다.구름이 너무 예뻐서 천국같았다 친구가 공항도착이 늦어져서 혼자 두시간정도 기다렸다.원래 내가 자신감이 좀 없어서 말차라떼 주문하는것도 해볼까말까 엄청난고민을 했는데용기내서 주문해서 맛있게 먹어서 약간 기분이 좋았다. 친구랑 같이 숙소로 가는길...싼곳으로 잡아서 가기 좀 힘들엇다 위치가 안좋아서 흑 이후 숙소도착했는데알고보니 게스트하우스로 잘못잡아서 모르는사람들이랑 같이지내게돼서 너무 무서웠다일단 모르겠고 전망대 보러 롯폰기힐즈로 감.가는길에 넘배고파서 빵집들렀는데치킨미니버거 맛잇엇다.이런게 소소한 행복인.. 2024. 12. 13.
서울 여행 + 뮤지컬 시카고(2024.08.22. ~ 2024.08.23.) 넷플릭스로 시카고를 보고나서 시카고에 빠졌는데맨날 시카고 넘버 듣고 유튜뷰로 영상 찾아보다가 이렇게 좋아할거면 직접 한번 보러가야겠다 싶었다 근데 뮤지컬은 서울에서만 하고.... 값도 꽤나 나감  그래도 내가 뭔가 하고싶다는 소망이 잘 없는 사람인데 간만에 좋아하는게 생겼으니이건 보러가야겠다하고 즉흥으로 티켓 예매까지 했다 너무 익숙한 동대구역 비싼돈주고 티켓 샀는데 늦잠자서 놓칠까봐밤잠을 다 설쳐버려서 1시간밖에 못자고 갔다  무궁화 타서 4시간이나 걸리는데기차에서 너무 꿀잠자버려서 ㅋㅋ 일어나니까 영등포역이었다(혹시 코골았나?) 사실 서울역에서 내릴 계획이었는데 잠깐 검색해보니 영등포에서 가는게 더 빠르겠다 싶어서 얼렁 짐챙기고 나왔다 할머니가 너무 대담하게 무단횡단해서 조금 놀랏삼(ㅎㄷ) 여긴 영등.. 2024. 8. 25.
경주 캘리포니아비치 여행(2024.08.15. ~ 2024.08.16.) 광복절을 맞아 여행을 갔다.  8명이나 가서 엄청 북적북적했다고등학교 친구들인데 이제는 차도 몰고... 세월이 많이 지났군아. (..)  파도풀에서 야무지게놀고 유수풀도 탐 ..;   중간에 J군과 핫도그 섭취.이후 맘터를 갔는데 "절대 캘포비 맘터를 가지마"먹는데 2시간 걸림다가리니까 볼것도없긴하다만단체사진도 야무지게 찍음.  저녁밥은 .. 귀찮아서 숙소에서 피나치공 배달시킴근데 생각보다 맛있고 배불럿삼(나중에 개인적으로 또 시켜먹어야지) 저녁에는 보문호수인가 주변에 산책을 했다밤에 조깅하는사람이 꽤나 많음! 마침 버스킹도 하고있어서 잠깐 감상함. 조식뷔페 ㅋㅋ맛은 있삼35000원이 조금 아까울뿐 ..그래도 저기뭐야 애슐리같은데 가서 4만원내고 먹는것보단 훨씬 나은듯함 뷰도 좋구기분 좋잖아 밥먹고 시내.. 2024. 8. 24.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2024.07.15. ~ 2024.07.22.) 2탄 넷쨋날 아침부터 어디론가... 여기가 뭐징엄청 오르락내리락하고 트램같은것이 왔다갔다하는 곳이다뷰가 너무 야무지다그리고 운전할때 진짜 롤러코스터 타는것처럼 살짝 무서움..  도착한곳은 샌프란의 명물 골든브릿지.(금문교) 다들 사진찍으러갈때 친구랑 빵사러 런ㅋㅋ 시나몬롤인데 맛있었다5달러였나? 가볍게 구경하고... 다음목적지로..  여긴 피어39라고하는... 항구..도시?(뭔진 모르겠음) 과일도 팔고있길래 구경했다.친구가 납작복숭아를 먹고싶다고했었는데마침 여기에 팔고있어서 몇개 사갔다.(가격은.. .비쌌다.. 겨우 여섯개인가 집었는데 20달러?) 맛있는 게 요리로 점심. 미니도나스도 사먹고저 멀리 보이는 교도소도 구경했다(근데 ㅋㅋ 안에 범죄자들 있는줄알았는데 지금은 문닫은 교도소라고 한다. 관광할 수 있다.. 2024. 8. 18.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여행(2024.07.15. ~ 2024.07.22) 1탄 첫날하필 출발하는 날 배탈이 났다(맨날 멀쩡하다가 왜 하필...)대구에서 인천공항까지 대략 5시간..;버스 타고 가는데 진심 인생 처음으로 멀미라는것을 했다(정말 죽을맛) 허리아프고 머리아프고 배아프고 죽고싶은 5시간을 거쳐 인천공항 도착...공항에서 미국 유심도 사고 친구들이랑 라운지에서 밥을 먹었다 라운지는 트레블카드 혜택으로 공짜로 이용했다 라운지에서 밥먹는데 친구가 찍어준 사진ㅋㅋ 진짜 죽을라함 흑장시간 비행은 처음이라 좀 설렜다 근데 너무 구석자리고 일어나기가 쉽지않아서 옆자리 아저씨 일어날때 쫄쫄 따라나가야했고허리가 너무 아파 힘들었다..(이날 컨디션이 너무 안좋았어서 더 힘들었던듯) 기다리고기다리던 기내식첨먹어보는 기내식이라서 너무설렜다~근데 너무아파서 다 한입씩밖에 못먹음 ㅠㅠ안아팠으면 아.. 2024. 8. 18.
대천 해수욕장 (2024.07.11. ~ 2024.07.12.) 서대구역에서 치김찌개 먹고 야무지게 대전으로 출발...(해서 갈아타야함) 성심당 들러서 빵사갈까 ㅋㅋ하다가 줄선거 보고 놀라서 도망감 ---이후 대천역인가 도착해서 앞에있는 갈비탕집 가서 밥먹음ㅋㅋ 은근맛집인듯함)  파라솔이랑 선베드랑 다해서 6만원에 대여하고 야무지게 놂. 튜브위에 일어서기도 하고 ㅋㅋ타고있으면 뒤집기도하고수영도 배움 ㅋㅋㅋ  간식으로 꽈배기랑 라면사와서 먹는데갈매기가 진짜 순식간에 둘러싸서 좀 무서웠슴 해가 뉘엿뉘엿..까페갔는데 뷰맛집ㅋㅋ 구경한번 해주고 저녁으로는 근처에있는 꼬막비빔밥을 먹으러갔는데좀 별로였음 그래서 사진이업다  야식으로 치킨ㅋㅋ에맥주  다음날 아침 조식 먹음: 사진을 안찍었는데 ㅋㅋ 조식메뉴가 뭐 많진않았삼 그리고 내가 챙겨간 푸딩믹스로 푸딩만들어먹기 그리고...목.. 2024. 7. 30.
일본 도쿄 메타버스전시회 탐방(2024.07.02. ~ 2024.07.05.) 학교에서 하는 탐방프로그램을 친구랑 같이 신청해서 가게됐다 이때 인생처음으로 기내식이란것을 먹어봄(그냥 샌드위치였음) 일본스러운 공항벽면 디자인..그리고 도쿄에서 보는 뉴진스  첫날 바로 자유시간이 있어서 규카츠를 먹으러 가기로 했다제일 가까운 모토무라를 찾아서 갔는데...너무 맛있어서이때 먹은 이 규카츠가 아직까지 내 인생 1등음식인듯  그리고 가까운곳에 있는 당고집을 찾아갔다전통있는 당고집인듯함저기 젤 유명한 그 양념발린게 젤 맛있었고 2등은 흑임자. 3위는 그냥 구운거(아마 간장 발라 구운듯)4위는 저 찹쌀떡.(찹쌀떡 안에 든 게 팥이 아니라...뭔지 모르는 신비한것이었음. 감맛인것같기도하고 시큼한게 귤같기도하고)  길가다 부채도 하나 얻고 ㅋㅋ버스타고 이동해서 밥먹으러감  무한리필 샤브샤브집.고기.. 2024. 7. 30.
일본 도쿄 여행(2024.02.17 ~ 2024.02.20) 비행기타고 나리타공항으로 가는중... 눈덮인 산이랑 (짭)도쿄타워 가챠 의문의 1승 (...?) 공항에서 배고파가지고 편의점 살짝 털어먹었다 카츠샌드는 안정적인 맛이었고 연어초밥도 생각보다 맛있었음(그래서 다음날 또사먹음) 둘다 맛있었다 또먹고싶다 이렇게 편의점에서 지나가다 사먹은것들이 참 맛있었던 기억이 있다 숙소갔다가 아키하바라 감... 친구가 피규어산다고해서 같이 돌아다니면서 나도 사고싶은거 몇개 삼 짱.엄(짱구엄마라는뜻) 피규어만 사고싶었는데 신형만은 필요없어서 안샀던 짱엄빠 피규어랑 마루코 친구 피규어 둘다 갖고싶었는데 조그만거에 비해 가격이 꽤 나가서 돈 사리느라 안 삼 (...;) 얼마전에 유튜브보다가 먼작귀 만화 떠서 몇번 봤는데 그 캐릭터가 있어가지고 젤 싼 90엔짜리 스티커같은거랑 포스.. 2024. 2. 22.
서울 여행(2024.02.03. - 2024.02.05.) 오랜만에 서울로 여행을 가게됐다 사실 서울은 볼일이 있는게 아닌 이상 여행으로 가기엔 조금 아쉬움이 있는 도시라는 생각이 있기도 했다 서울만의 특별함이 있다고 느껴지기보다는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발전된 도시인데 얼마나 잘해놨는지 한번 볼까? 하는 정도랄까 아무튼 그런 생각이 있었고 사실은 동네 친구들이 수도권으로 취업을 했기때문에... 한번 볼 겸 서울여행을 하게 된 것이었다... 2024.02.03.(토) 아침일찍 동대구역으로... 기차가 8시 16분이었기 때문에 집에서 7시쯤에 나왔어야했다 그래서 일찍일어나느라 피곤했을지도 서울역에 도착 큼직큼직한 건물들이 많이 보여서 뭔가 이상한 기분이다 친구가 먹고싶다던 유즈라멘을 먹으러 이동...;; 아 근데 여기가 인기가 많아서 웨이팅이 조금 있었다... 오픈하.. 2024. 2. 8.
Linux Fundamental 리눅스 주요 구성 커널 데몬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파일 설정 파일 1. 커널 (Kernel): - 리눅스의 핵심 부분입니다. - 시스템의 모든 기본 기능을 제어하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의 통신을 관리합니다. - 프로세스 관리, 메모리 관리, 장치 드라이버, 시스템 호출 및 보안 기능 등을 포함합니다. - 사용자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부분이 아니라, 시스템과 하드웨어 사이의 중개자 역할을 합니다. 2. 데몬 (Daemon): -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프로세스로, 사용자의 직접적인 개입 없이 특정 서비스나 작업을 수행합니다. - 예를 들어, 웹 서버 데몬, 파일 공유 데몬, 프린트 서버 데몬 등이 있습니다. - 시스템이 부팅될 때 자동으로 시작되는 데몬도 있고, 필요에 따라 수동으로 시작할 수 있는 데몬.. 2024. 1. 11.
바질과 아보카도 아보카도 뿌리가 다 썩어버려서 어쩔수없이 뿌리를 다 잘라냈다. 그리고 물에 담가두면 새로운 뿌리가 자라지않을까 기대했는데 물만 계속 썩어가고 진전이 없었다 게다가 토끼가 아보카도잎을 좋아하는지 베란다에 나갔다가 아보카도잎을 다 따먹어버렸다 그래서 그냥 아보카도는 포기하고 줄기까지 잘라서 토끼 간식으로 줬다 1년2개월 키운 아보카도를 더이상 못보는게 많이 아쉽긴하지만 토끼가 맛있게 먹어줘서 슬픔은 덜했다 오히려 잘 먹어주니 뿌듯함도 느꼈다. 바질은 아직 자라고있다 여름이 지나서 자라는 속도는 전만 못하지만 아직 살아있고 잎도 많이 내는 중. 바질 순따기를 하면 항상 버리기도 아쉽고 먹기엔 마땅치않아 고민이었는데 토끼한테 주면 딱이다. 토끼가 바질을 너무 좋아한다 냄새만 맡아도 쫓아오고 심지어 베란다 화분에.. 2023. 10. 16.
바질 수확과 하트잎 바질이 무성하게 자라서 잎을 좀 떼기로 했다 예전에 하트잎이 자란다고 신기해했던 그 잎 난 잎이 어쩌다가 찢어졌고 그래서 찢어진 그대로 자라는줄 알았는데 잎맥이 아예 두갈래로 갈라지는 돌연변이 바질잎이었다 너무 신기하다 살면서 다시 하트모양 바질잎을 볼 수 있을까 꽤나 많이 수확했다. 줄기만 남은 바질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요즘 갑자기 가을날씨가 돼서.. 죽을지도 모른다. 수확한 바질 잎은 바질페스토를 할까 했는데 올리브유, 치즈같은 재료가 아무것도 없어서 그 재료들 살 바에 그냥 바질페스토를 사는게 나을것같아서 어쩌지 하다가 누나가 토끼 준다고 가져간다고 해서 다 줬다. 바질이 향이 심하니까 토끼가 좋아할까? 걱정했는데 맛있게 다 먹었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 2023. 9. 24.
여수, 순천(23.08.26. - 23.08.28) 남원을 거쳐 여수로 가게됐다. 남원은 시골이라 교통이 썩 좋진 않은 편 남원ktx역 남원공용터미널역 사이는 버스로 13분만 타면 되지만 버스가 언제올지 모른다. 운이 나쁘면 택시를 타고 가야할수도. 제일 먼저 간 곳은 이순신광장. 여수에 놀러왔다면 모두가 가는 곳일 듯. 의외로 광장이 크진 않다. 유명하다는 여수당 아이스크림. 줄을 길게 서있지만 대부분 아이스크림만 사가기때문에 줄이 빨리 줄어들어 금방 사먹을 수 있다. 놀러왔으니 줄도 서서 사먹어보고 좋은경험이지만 크게 특별하진 않은편 이순신광장 근처는 볼거리는 없는것같음.. 광장 중앙에 동상 하나 세워진것이 다다. 주변에 음식점, 카페, 간식가게가 많았다 광장 중앙부는 간식가게가 많다. 대부분 간식가게들은 이런것들을 판다: 쑥아이스크림, 바게트버거, .. 2023. 8. 29.
황폐한 뿌리, 아보카도의 비극 최근 들어 영 자라지 않고 잎 끝부터 타들어가던 아보카도 무엇이 문제일까 유심히 지켜봤다 물을 자주 안 갈아줬더니 뿌리 잔해 같은 부유물이 떠다니고 물이 좀 탁해진 것 같았다. 근데..... 뿌리 잔해같은 부유물이.... 자꾸 위아래로 흔들리는 것이다. 난 화분을 건드리지 않았는데... 장구벌레였다. 5급 썩은물에 산다는 장구벌레가 내 화분에 산다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바로 들고나가서 물 다 버리고 깨끗한 물로 헹궜다. 자세히 보니 뿌리도 절반이상 썩어버렸길래 다 뜯어버렸다 얼마 전 흙 화분에서는 버섯이 자라더니 이번엔 장구벌레 난리다 관리 제때 안 해준 내 잘못이지만 이젠 더 이상 식물이든 뭐든 안 키우고 싶다 2023.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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