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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를 보다가
어떤 사람이 잠봉뵈르가 너무 맛있어서 자기가 직접 만들어 먹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너무 맛있을 것 같아서 나도 만들어보고싶은데
집에 잠봉뵈르 재료라곤 버터밖에 없어서
빵부터 만들기로 했다
근데 바게트를 만들긴 힘들어서 치아바타를 만들었다
아주 잘 구웠는데
깜빡하고 계량할때 소금을 안넣었다
당황스러웠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올리브유도 없어서 올리브유 대신에 식용유 넣고 만들었다
그래서 이 빵이 좀 더 맛없었던 것 같기도...
어쨌든 빵을 반갈하고
집에 잠봉이 있을리가
잠봉이 대충 햄이라길래 집에있던 스팸 얇게 잘라 구웠다
버터 한조각 얹고 스팸 얹어 조립하면 완성
생각보다 맛나보이는 비주얼이다.
맛은?
난 잠봉뵈르를 먹어본적 없어서 비슷한 맛일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전혀 다른맛일것 같음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짭봉뵈르가 맛없는건 아니다
적당히 짭짤하고 맛있다
하지만 버터를 많이넣은 탓일까 조금 느끼했다
다음엔 빵이랑 햄만 바꿔서 하면 제대로된 잠봉뵈르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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